완성될 치아 모양부터 먼저 디자인, 설계, 계획하여 심는 임플란트
임플란트는 뼈에 심는 나사보다, 그 위에 올라가는 치아가 잘 씹히고 오래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치과보철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구강스캐너(트리오스)로 입안을 본뜬 뒤, 최종 치아의 모양과 위치를 컴퓨터에서 먼저 설계합니다(디지털 왁스업).
CT와 디지털 설계를 합쳐 식립 위치·각도·깊이를 정하고, 그 위치로 안내하는 수술용 가이드를 대표원장이 직접 설계합니다(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대부분의 케이스, 특히 여러 개를 심거나 범위가 넓은 케이스는 가이드를 사용합니다. 응급 상황이나 간단한 케이스는 환자분의 내원 횟수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이드 없이 바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대표원장이 진단한 케이스는 설계, 식립, 최종 보철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설계한 사람과 마무리하는 사람이 같아야, 처음 계획한 모양 그대로 치아가 완성됩니다. 씹는 힘의 방향과 맞물림(교합)까지 보철과 전문의의 기준으로 조정합니다.
상담·검사CT 촬영, 구강 스캔, 잇몸·뼈 상태 확인
디지털 설계최종 치아 설계(디지털 왁스업) → 식립 위치 설계 → 수술 가이드 제작
식립가이드를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필요 시 뼈이식)
회복 기간뼈와 임플란트가 붙는 기간, 개인에 따라 약 3~6개월
최종 보철본뜨기, 보철물 장착, 교합 조정
정기 점검임플란트 주위 잇몸 관리
치과보철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최종 치아 설계부터 수술 가이드 설계까지 직접 합니다.
미리 설계한 위치·각도·깊이대로 심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케이스에 가이드를 사용하며, 여러 개를 심거나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반드시 사용합니다. 응급 상황이나 간단한 케이스는 내원 횟수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이드 없이 바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뼈이식을 함께 하거나 기간을 나눠 진행할 수 있습니다. CT로 확인한 뒤 가능한 방법을 설명드립니다.
뼈 상태와 위치에 따라 다르며, 보통 식립 후 3~6개월 뒤 최종 치아를 올립니다.
치료 기간과 결과는 개인의 뼈·잇몸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수술 후 붓기·통증·출혈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